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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젖 축제가 거짓과 속임수로 얼룩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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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남우
댓글 0건 조회 237회 작성일 16-10-08 19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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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젖 축제가 거짓과 속임수로 얼룩졌다.

오늘 진행된 청소년댄스 경연해서 강화 모중학교 댄스팀이 우승을 했다.
그러나 그 팀은 인천의 모댄스 학원으로 강화 중학교 학생들이 아니다.
강화도에 살지도 않는 아이들이 강화 중학교 학생들로 둔갑된 것이다.

팀 명칭에 강화를 사용해서 경연 결과를 유리하게 하는 다분히 계산된 행위다.
실력 여부를 떠나 축제에 온 모든 사람을 속이는 명백한 범죄행위다.
바르게 정직하게 커야 할 아이들에게 거짓을 강요한 댄스 학원측위 비양심적 행위를 용서해서는 안된다.

거짓과 비양심이 1등을 차지하는 걸 방치해서는 안된다. 거짓과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.

그래야 새우젖 축제가 신뢰를 얻고 앞으로도 정직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.

국내산 강화도산 새우젖을 홍보하는 축제의 본래 취지와도 맞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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